결과보다 먼저,
계산의 전제를 공개합니다.
모델 기준일 2026-09-18 · 시장 금리 데이터 사용 없음
기본 대출 비교기의 가정
- 원금 P, 연이율 a(%), 기간 y(년)를 사용합니다.
- 월이율 r = a / 100 / 12, 납입 횟수 n = y × 12입니다.
- 대출 직후 한 달이 지난 월말부터 갚고, 전 기간 금리는 같습니다.
- 기본 비교기는 거치·추가 대출·조기 상환·연체·수수료·세금·보증료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부분상환 도구는 아래 별도 모델을 사용합니다.
- 입력 범위는 원금 1만~1,000억원, 이율 0~30%, 기간 1~50년입니다. 이는 계산 범위이지 상품의 취급 범위가 아닙니다.
원리금균등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한 납입액 A가 같습니다.
A = P × r / (1 − (1+r)−n)
각 회차의 이자는 직전 잔액 × r, 갚는 원금은 A − 이자입니다. 잔액에서 갚은 원금을 빼 다음 회차로 넘깁니다. 금리가 0%라면 나누기 오류를 피하도록 A = P / n을 사용합니다.
원금균등
매달 갚는 원금은 P / n입니다. 이자는 직전 잔액 × r이고, 두 금액을 더한 것이 그 달의 납입액입니다. 마지막 달에는 남아 있는 원금을 전액 상환하여 미세한 부동소수점 잔액을 정리합니다.
반올림과 CSV
내부 계산은 회차별 원 단위 절삭을 하지 않습니다. 화면에만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CSV는 소수 둘째 자리로 표시합니다. 화면의 반올림된 월 금액을 모두 더한 값과 내부 합계의 반올림값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은행이 매회 원 단위 절삭·일할 계산을 적용하면 실제 상환표와 차이가 납니다.
확인 가능한 기준 사례
| 조건 | 월 납입액 | 총이자 |
|---|---|---|
| 1,200만원 · 0% · 1년 | 1,000,000원 | 0원 |
| 2억원 · 4% · 20년 | 1,211,961원 | 90,870,558원 |
| 2억원 · 4% · 30년 | 954,831원 | 143,739,013원 |
자동 검증에서 원금 합계, 마지막 잔액, 이자 합계, 0%·장기·작은 금리·잘못된 입력을 확인합니다. 계산 소스도 그대로 공개합니다. 테스트가 개별 금융기관의 견적 일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부분상환 도구는 무엇이 다른가요?
최초 대출금이 아니라 현재 잔액 B, 남은 개월 수 n, 앞으로 유지할 금리를 사용합니다. 정기 납입 직후 부분상환하고 한 달 뒤부터 다시 납입하는 원리금균등 모델입니다. 실제 상품이 두 가지 변경을 허용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 유지: 현재 잔액과 남은 개월 수로 기준 월 납입액을 계산합니다.
- 납입액 감소: 부분상환 원금을 잔액에서 빼고 동일한 개월 수로 월 납입액을 재계산합니다.
- 기간 단축: 잔액에서 부분상환 원금을 뺀 뒤 기존 모델 납입액을 유지해 잔액이 0이 될 때까지 월별 계산합니다. 마지막 회차는 남은 원금과 이자만 납입합니다.
수수료는 확인한 현금 금액을 따로 내는 가정이며 대출 원금에 더하지 않습니다. 모델 비용 차이는 유지 시의 향후 이자 − 부분상환 뒤 향후 이자 − 수수료입니다. 부분상환 원금은 이 비용에서 다시 빼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현금은 원금과 수수료의 합계로 별도 표시합니다.
남은 기간은 1~600개월의 정수입니다. 기본 비교기의 연 단위 입력 범위와 다릅니다. 회차별 원 단위 절삭은 하지 않으며 정해진 마지막 회차에 남은 원금을 정리합니다. 조기 종료 시 0.005원 미만 부동소수점 잔차를 정리합니다. 기회비용·할인율·일할 경과 이자·변동금리·면제일까지 기다리기·다른 상환방식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은행 상환표와 맞지 않을 때 확인할 항목
- 최초 원금·기간을 넣었는지, 현재 잔액·잔여 기간을 넣었는지 구분합니다.
- 월말 정기 납입 모델인지, 실제 날짜의 일할 계산인지 확인합니다.
- 고정금리·거치 없음·같은 상환방식인지 확인합니다.
- 회차별 원 단위 절삭, 수수료·경과 이자 포함 여부를 확인합니다.
차이의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는 은행 계산이 틀렸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모델 밖의 계약 조건을 반영한 실제 상환표를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근거의 범위
CFPB의 분할 상환 설명은 원금·이자 비중이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수치는 위 수식으로 직접 계산하며 한국의 규제·세율·실제 금융상품 요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